우리는 오랫동안 영향력을 숫자로 판단해 왔습니다.
팔로워 수, 조회수, 좋아요가 많을수록 더 영향력 있는 사람이라고 믿어 왔죠.
하지만 실제로 사람의 선택과 행동을 바꾸는 힘은 숫자가 아니라 신뢰에서 나옵니다.
특히 중장년 이후의 삶, 일, 돈, 가족, 건강처럼 무게 있는 주제에서는 더 분명합니다.
중장년은 이미 수많은 선택과 실패를 지나오며 자기만의 기준을 만들어 온 세대입니다.
그래서 쉽게 단정하지 않고, 경험한 것만 말하려는 태도를 갖고 있습니다.
이 태도 자체가 콘텐츠가 될 수 있고, 그것이 곧 영향력의 출발점입니다.
잘 보이기 위해 애쓰기보다, 내가 어떤 기준으로 살아왔는지를 차분히 나누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번 글과 함께 〈내가 가진 영향력 점검표〉 워크지를 나눠 드립니다.
숫자가 아닌 나만의 신뢰 자산을 점검해 보고 싶은 분이라면 꼭 활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