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2일 ( 6:50분 )
행복한 아침을 발행해보세요.
@트루북스@true_.books
나는 나 자신을 좋아한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나는 왜이리 자유로운가!
나는 왜이리 행복한가!
나는 왜이리 풍요로운가!
나를 사랑하는 방법
나를 사랑하는 방법은 아주 많다
아침에 따뜻한 물 한잔을 챙기는 일
한 걸음 한 걸음 다리에 힘을 주는 일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 일
차분하게 앉아 명상하는 일
이 외에도 무수히 많다
아침은 누구에게나 귀하고 바쁜 시간이다
아침에는 먼저 나를 사랑하자
긴 시간 아니어도
거울속의 나에게 환하게 미소짓고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거나
오롯이 나와의 시간을 갖자
내 마음이 정리되고
내 마음의 동요가 없어야
하루가 편안하다
아침은 무조건 맑음으로 시작한다
하늘의 구름은 어쩌지 못하지만
내 마음의 햇살은 띄울 수 있다 새 날이다
오늘도 화창하게 해가 떴다
마음속에 파란 하늘을 담고 아침을 시작해 본다
아침은 하루의 마중물
하루의 첫 단추
하루의 첫걸음이다
순서대로 채워 넣으면서 가뿐하게
첫 발을 내 딛어보자
나서지 않아도
책상에 앉아 펜을 들고
잠깐 멈춰보라
그리고 떠오르는 순간을 잡아 노트에 적어보라
별 말 아니더라도
의미없는 단어더라도 쏟아내다 보면 내 마음이 보인다
글쓰기는 나를 만나는 여행이다
쓰고 쓰다보면
나를 만나고 나를 사랑할 수 있다
나를 사랑할 수 있어야 발행할 수 있다
당신은 꽤 괜찮은 사람이다
오늘도 어깨펴고 당당한 하루
고고씽!!! 응원합니다
감각을 깨우는 일상의 글쓰기 12월
글쓰기가 막막한 이유,
본 것과 느낀 것을 표현하지 못해서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감각을 깨우는
10일간의 글쓰기 여정!
관찰을 통해 우리는 글뿐 아니라 세상을 보는 시선이 달라집니다.
예전에 무심코 지나쳤던 사물과 사람, 풍경이 이제는 하나하나 소중한 이야기로 느껴집니다.
글쓰기 초보도 부담 없이
‘가벼운 글쓰기’로 즐겁게!
커피잔의 물방울처럼, 작지만 따뜻한 문장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함께 해요.
https://curious-500.com/study/3732?leader_code=2755
https://curious-500.com/book/272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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