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 6:50분 )
행복한 아침을 발행해보세요.
@트루북스@true_.books
나는 나 자신을 좋아한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나는 왜이리 자유로운가!
나는 왜이리 행복한가!
나는 왜이리 풍요로운가!
공연장엘 갔다
연예인 실제로 보니 키가
자그만하고 동글동글 생겼다.
그렇게 발라드가 몇 곡 이어지고
갑자기 '기차시간이 다 되어 가봐야 한다'고 했다.
기다린 시간이 얼만데
사람들은 앵콜을 외치고
퇴장하는 듯한 가수님
그리고 그는 더 빠른 템포로 다시 돌아왔다.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는 사람들
팔도 흔들고 영상도 촬영하고
발도 구르고 신나게 신나게
한바탕 웃을 수 있었다.
짧은 시간이나마 가슴이 쿵쿵 뛰었다
그래 이런게 인생이지
한번쯤 심장이 미친듯이
나대는 일 한번쯤 미친듯이 박수치는 일
삶에도 퍼포먼스와 이벤트가 필요하다
당신의 오늘하루엔 어떤 퍼포먼스와 이벤트가 있는가?
오늘도 더 재밌게 살아낼 생각을 하며
상상만으로도 기분좋은 하루
고고씽!!! 응원합니다
박수치고 방방뛰고 심장이 쿵쿵뛰었다.
무대 위 조명의 가수님 임창정.
일찍 줄을 서서인지 바로 직관할 수 있었다
이른 저녁으로 떡볶이에 김밥을 먹을 양으로 나섰는데 웬걸 차가 엄청 막혀 공연장에 바로 가기로 했다. 이미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언제부터 줄을 섰을까 ?
생각해보니 나는 공연을 보기 위해 줄을 선 기억이 없었다. 다만 아이들을 체험 시켜 주기위해
키자니아에서 번갈아 줄을 선 기억
밥집에서 번호표를 뽑고 줄을 선 기억은 있었다. 기다림 기다림은 간절함을 나타낸다
점점 더 많은 사람이 모여들었다
번호표처럼 이름과 전화번호가 적혀졌고
행운권인양 또박 또박 이름과 전화번호를적었다. 약속된 시간보다 일찍 공연장 문이 열렸다
앞쪽에 플라스틱 의자가 빼곡하게 놓여 있었고
소위 말하는 R석 인거 같았다 줄 선자의 여유
R석을 채우고 그 다음 관람석을 채워갔다
공연을 보기위해 사람들이 하나둘 입장했다
꽃다발을 들고 있는 사람도 보이고
선물인 것처럼 보이는 것을 들고 있는 사람도 있었다
그렇게 공연이 시작되는가 했는데
협찬사의 광고가 시작되었다
화면을 뚫고 나올 듯한 영상과
귀를 때리는 목소리
아무튼 그렇게 시간이 훌쩍 지나
가수님이 나타났다
1 부는 끝났고 본게임 시작
연예인 실제로 보니 키가
자그만하고 동글동글 생겼다.
그렇게 발라드가 몇 곡 이어지고.
갑자기 '기차시간이 다 되어 가봐야 한다'고 했다. 기다린 시간이 얼만데 사람들은 앵콜을 외치고
퇴장하는 듯한 가수님
그리고 그는 더 빠른 템포로 다시 돌아왔다.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는 사람들
팔도 흔들고 영상도 촬영하고
발도 구르고 신나게 신나게
처음이 어땠건 신나게 한바탕 웃을 수 있었다.
짧은 시간이나마 가슴이 쿵쿵 뛰었다.그래 이런게 인생이지
한번쯤 심장이 미친듯이
나대는 일 한번쯤 미친듯이 박수치는 일
삶에도 퍼포먼스와 이벤트가 필요하다
당신의 오늘하루엔 어떤 퍼포먼스와 이벤트가 있는가?
오늘도 더 재밌게 살아낼 생각을 하며
상상만으로도 기분좋은 하루
고고씽!!!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