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 ( 6:20분 )
행복한 아침을 발행해보세요.
@트루북스@true_.books
나는 나 자신을 좋아한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나는 왜이리 자유로운가!
나는 왜이리 행복한가!
나는 왜이리 풍요로운가!
제 할말하고 사는 세상
제 할말 못 하고 사는 세상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하고 싶은 말은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
하고 싶은 말도 못하고 사는 사람
말을 할 땐 생각회로를 먼저 돌려야 한다
말은 한번 뱉으면 주워 담을수 없기 때문이다.
제 할말만 하는 사람은
자기 속에 있는 것들을 다 털어 놓으니
속은 편할 것이다.
그 말이 어떤 화살이 된 채
떠돌 수도 있다는 생각은 못 한 채
그러므로 말이 너무 많으면
실속이 없다고 하나보다
할 말을 못하고 살면
겉으로 보기엔
저 사람은 자기 생각이 없으니
내가 맘껏 조종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모두가 그렇진 않지만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많으니 살아갈 때
가끔은 내 생각도 해야한다.
다 자기 그릇은 챙기며 산다.
'넣어둬, 넣어둬' 배려만 하다
나를 잃어버릴 수 도 있다
그러니
나를 발행해야 한다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하고 싶다. 하기 싫다
마음에 빚이 없어야 한다
오늘은
내 마음과 생각을 발행하는 하루
내 인생은 나의 것
브라보 마이 라이프
오늘도 축제처럼 신나는 하루
고고씽!!! 응원합니다.
감각을 깨우는 일상의 글쓰기 12월
글쓰기가 막막한 이유,
본 것과 느낀 것을 표현하지 못해서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감각을 깨우는
10일간의 글쓰기 여정!
관찰을 통해 우리는 글뿐 아니라 세상을 보는 시선이 달라집니다.
예전에 무심코 지나쳤던 사물과 사람, 풍경이 이제는 하나하나 소중한 이야기로 느껴집니다.
글쓰기 초보도 부담 없이
‘가벼운 글쓰기’로 즐겁게!
커피잔의 물방울처럼, 작지만 따뜻한 문장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함께 해요.
https://curious-500.com/study/3732?leader_code=2755
https://curious-500.com/book/272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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