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일 ( 6:30분 )
행복한 아침을 발행해보세요.
@트루북스@true_.books
나는 나 자신을 좋아한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나는 왜이리 자유로운가!
나는 왜이리 행복한가!
나는 왜이리 풍요로운가!
무엇인가를 하고자 한다면 딱 2분만 시작해보자 .
글을 쓰야 한다면 2분만 펜을 들고
낙서하듯 점이라도 찍어보고
운동을 하고 싶다면
제자리에서 가만히 오른 발을 들어보자.
잠깐 버티기 다시 왼발
습관은 몸에게 신호를 주는 것이다.
나 펜잡았으니까
무엇이든 생각하고 무엇이든 써 보라고
나 다리에 힘주었으니까
다음은 뭐하면 될까?
이렇게 신호를 주면 뇌는 빠르게 회로를 돌린다.
이 사람이 어제 무엇을 했지?
이 사람이 어제 펜을 들었든가?
만약 어제도 들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
그래 꾸준히 하는 거지. 하게 되고
만약 어제는 펜을 안든거 같은데 하고 생각이 들면
진짜 하겠어? 이번엔 하겠지 하며 믿기 시작한다.
작은 몸짓 그 하나만으로 뇌는 반응하고
준비를 하게 된다.
우리의 삶은 습관으로 셋팅되어 있다.
똑같은 듯 해도
습관도 진화한다.
자꾸 쌓아가다 보면
2분 생각하던 힘이 5분 10분
20 분이 되고
2분 움직이던 몸이 1 시간을
느끈하게 움직이는 몸이 된다.
무엇이든 시작하면 1일이다.
1일 없는 일은 없다.
오늘은 미루어 두었던
나의 소중한 루틴이 있는지 살펴보자.
'그럴수 있지.'
다시 시작하면 된다.
작심 3일이 100번이면 1년이 셋팅된다.
오늘이 처음인 것처럼
시작은 늘 설레고 두근두근 하다.
당신의 1 일은 무엇인가?
나는 오늘 비움으로 시작했다.
조금 덜어내고 비워내고
오늘은 눈으로만 째려보지 말고
머릿속으로 이 궁리 저 궁리 하지말고
쿵하고 발과 손을 움직여라.
산처럼 높아 보이는 일도
결국은 언덕이 되고 평지가 될 것이다.
우공이 산을 옮기듯 지성이면 감천
나를 감동시킬하루
오늘도 고고씽!!! 응원합니다.
감각을 깨우는 일상의 글쓰기 12월
글쓰기가 막막한 이유,
본 것과 느낀 것을 표현하지 못해서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감각을 깨우는
10일간의 글쓰기 여정!
관찰을 통해 우리는 글뿐 아니라 세상을 보는 시선이 달라집니다.
예전에 무심코 지나쳤던 사물과 사람, 풍경이 이제는 하나하나 소중한 이야기로 느껴집니다.
글쓰기 초보도 부담 없이
‘가벼운 글쓰기’로 즐겁게!
커피잔의 물방울처럼, 작지만 따뜻한 문장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함께 해요.
https://curious-500.com/study/3732?leader_code=2755
https://curious-500.com/book/272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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