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 ( 7:00분 )
행복한 아침을 발행해보세요.
@트루북스@true_.books
나는 나 자신을 좋아한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나는 왜이리 자유로운가!
나는 왜이리 행복한가!
나는 왜이리 풍요로운가!
새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듯이
오늘은 새 마음에 담아야 한다.
어제 이리 뒤척 저리 했더라도
어제 늦게 잠들어
오늘에게 빚지고 시작했더라도
아침은 정갈하고 맑아야 한다.
아침은 하루의 기분을 셋팅할 수 있는 시간이다.
우선 머릿속에 뱅뱅 떠도는 것을
쏟아내라.
쏟아내고 쏟아낸다 보면
비로소 진짜가 나타난다.
글쓰기도 똑같다.
점하나 찍는데도 마음이 떨려도
일단 찍고 나면
첫 문장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내 안에 있는 것을
꺼내는 게 먼저다
이것저것 생각하다 보면
머릿속에 생각들은
섬광처럼 번쩍하고 사라진다.
무슨 글이든 어떤 글이든 적어보자.
누구라도 점부터 시작한다.
위대한 베스트셀러도 점부터
위대한 작품도 점하나로 시작된다.
화가 쇠라처럼 점도 찍다보면
작품이 되는 것처럼
글자도 쓰다 보면
말이 되고 의미를 가진다.
오늘하루도 그렇게 시작해보자.
딱 2분만 책상에 앉아
하루를 고민해보고
책 2페이지만 읽어보고
운동화만 신고 밖으로 나가보자
아임레디
이 짧은 액션 만으로
뇌는 반응하며 뉴런을 바쁘게 움직인다.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지
오늘은 한자라도 한 발이라도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기
루틴도 결국 점으로 부터 시작하니까
오늘도 점 찍고 시작하는 하루 고고씽!!! 응원합니다.
감각을 깨우는 일상의 글쓰기 12월
글쓰기가 막막한 이유,
본 것과 느낀 것을 표현하지 못해서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감각을 깨우는
10일간의 글쓰기 여정!
관찰을 통해 우리는 글뿐 아니라 세상을 보는 시선이 달라집니다.
예전에 무심코 지나쳤던 사물과 사람, 풍경이 이제는 하나하나 소중한 이야기로 느껴집니다.
글쓰기 초보도 부담 없이
‘가벼운 글쓰기’로 즐겁게!
커피잔의 물방울처럼, 작지만 따뜻한 문장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함께 해요.
https://curious-500.com/study/3732?leader_code=2755
https://curious-500.com/book/272
일상의 글쓰기
#일상의글쓰기 #감각을깨우는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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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법칙 뇌를 속여라. 영상을 보실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