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전에 올린 유튜브 보고, 카카오채널톡으로 연락이 왔네요.
내가 카카오채널도 연결해놨던가? 기억도 가물가물한…
어떻게 연결될지 몰라요.
- 자신의 컨텐츠가 누군가(특정해도 좋음) 에게 도움이 되리라는 것을 디자인하고 설계합니다.
- 유튜브. 인스타. 블로그. 등. SNS는 일기장이 아니라 광고판입니다. 셀프 브랜딩이건 기업 브랜딩이건간에 내가 남긴 글과 이미지와 영상은 생명력이 있습니다.
- 살아있는 콘텐츠를 생산하세요.
- 연결하고 연락받을 방법도 제시하세요.
- 내가 모르는 사이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그러니 생산하는 콘텐츠에 책임을 지세요.
——-여기부터는 넋두리입니다 ——
어제는 업, 오늘은 다운 됐다가 다시 살아나는 중입니다.
이래저래 부담감을 안고 일을 시작한지 2주가 되었어요. 마치 함께 일하는 게 어떤건지 잊어버린 사람처럼 우당탕탕하구요…
내가 아닌 것을 나라고 믿는 습관도 나오구요. (이상적인 나와 현실의 나의 괴리감)
그 속에서 단단해지고 유연해지고
완벽하지 않은 나를 용서하고 허용하고
내가 가진 가치를 발휘하기 위해
용 씁니다.
이번주의 라미작가의 뒤죽박죽 넋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