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눈이 떠진 것
음… 오늘이, 화요일이네.
앗! 미소빛나 쌤의 드로잉일기 시간이네!
천둥이 치는 아침
창 밖은 번쩍번쩍 번개가 칩니다.
따끈한 전기요가 끌어당기는 아침이지요.
불을 켜고
종이와 색연필을 잡아요.
혼자는 잘 안 그리게 되죠.
같이 아침에 그리니 좋네요.
핀터레스트에서 참고하는 것도 보여주시니니아기자기하고 예쁜 그림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지나가는 그림들을 호로록 그려봅니다.
11월도 얼마 안 남았어요.
힘내봅시다.
12월 드로잉일기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