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가까운 곳에 있는 것부터 그려보는 게 어때요?
미소빛나님의ㅡ드로잉 일기
2차 드로잉 모임 했어요.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사물을 그리는 것이었는데요
슥슥슥 그리며 나누는 대화마저도 좋아요.
저는 드로잉 편지를 썼어요.
몇 년 전 송년회 선물로 받은 크리스마스 핀이었는데요.
세월이 지나도 그대로이고 그 마음이 생각나서 오랫만에 톡을 보냈어요. 그림과 함께 ^^
시간이 지나도 다시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그림은 가까운 곳에 있는 것부터 그려보는 게 어때요?
미소빛나님의ㅡ드로잉 일기
2차 드로잉 모임 했어요.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사물을 그리는 것이었는데요
슥슥슥 그리며 나누는 대화마저도 좋아요.
저는 드로잉 편지를 썼어요.
몇 년 전 송년회 선물로 받은 크리스마스 핀이었는데요.
세월이 지나도 그대로이고 그 마음이 생각나서 오랫만에 톡을 보냈어요. 그림과 함께 ^^
시간이 지나도 다시 가슴이 따뜻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