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urious-500.com/study/3572
집에서 새벽에 출발해서 성심당까지 가서 친구들 만나나수다 잠시^^, 줌 강의 듣기 했어요.
놀고는 싶고 수업도 들어야겠어서 일찍 도착해서 오전에 강의 들었지요. 노트 필기도 열심히 한 거 보이죠?
다행히 실습보다 이론을 하는 날이었어요.
아이패드로 강의 듣기 하는 동안
친구들은 근처 사무실에서 회의하고 왔네요.
상담받을 일이 마침 있었는데 제가 강의를 들어야 했던 거죠.
시간을 참 알차게 썼어요. ㅎㅎㅎ
수업들으려고 성심당 빵을 폭풍처럼 담았어요. ㅋㅋㅋ
관광객 티 좀 냈어요.
잊지 않고 한, 걷기 인증.
오전에 먹은 빵, 수목원 걷기로 다 소화시키고
웃음 깔깔! 로 속까지 시원했던 하루였어요.
울트라금란 동네한바퀴 챌린지를
친구네 동네까지 가서 했지요.
역시 제일 좋은 걷기는
친구와 걷기
웃으며 걷기
입니다.
큐리어스 울트라금란 동네한바퀴 챌린지 3기로 참가하는 것만으로도 활기찹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