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봉사하러가는 길 화단에 이식물이 내 발길을 멈추고 핸폰카메라를 열게했다.
이름도 참 신기하다.
"백묘국"
국화과의 식물이었다.
꽃이 노란꽃이 핀단다.
내가 그꽃을 볼수있을까?
담주에도 이길을 걸어갈건데 그때 보면 좋겠다.
다음주에~~피어주라!
국화야~~~
아침일찍 봉사하러가는 길 화단에 이식물이 내 발길을 멈추고 핸폰카메라를 열게했다.
이름도 참 신기하다.
"백묘국"
국화과의 식물이었다.
꽃이 노란꽃이 핀단다.
내가 그꽃을 볼수있을까?
담주에도 이길을 걸어갈건데 그때 보면 좋겠다.
다음주에~~피어주라!
국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