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열심히 살아냈다.
마음속 또 다른 나의 자아와 타협하면서
그바람에 힘든 시간도 보내기도하고
그바람에 새로운걸 또 배웠다.
난 도대체 무얼 하면서 살아내고 있는 걸까?
요즘
더 또 다른 내자아에게 묻고 싶다.
너가 원하는게 뭐니?
오늘도 열심히 살아냈다.
마음속 또 다른 나의 자아와 타협하면서
그바람에 힘든 시간도 보내기도하고
그바람에 새로운걸 또 배웠다.
난 도대체 무얼 하면서 살아내고 있는 걸까?
요즘
더 또 다른 내자아에게 묻고 싶다.
너가 원하는게 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