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향을 넘어, 마음을 읽는 시간
“오늘 기분이 어때요?”
누군가 이렇게 물었을 때, 내 마음을 정확하게 표현하기 어려웠던 적 있으신가요?
괜찮다고 말했지만 사실은 지쳐 있었고, 바쁘다는 이유로 마음을 들여다볼 여유가 없었던 날들. 그럴 때 잠시 향기를 맡으며 스스로에게 질문해 봅니다.
“지금 나는 어떤 마음일까?”
“오늘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향기를 만나는 시간이 내 마음에 귀 기울이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 10월, 나눔캠퍼스 감정테라피 28기가 시작됩니다
현재 27기가 진행중인데, 이 가을이 다 가기전에 28기를 오픈합니다.
향기를 좋아하는 마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아로마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과 마음을 나누고 싶은 분들을 초대합니다.
감정아로마테라피에 관심은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배워야 할지 막막했던 분,
일상에서 활용하던 오일을 조금 더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었던 분에게 새로운 배움의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 감정테라피, 무엇을 배우는 시간일까요?
감정테라피는 향기를 매개로 자신의 감정과 반응을 살펴보고, 일상에서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탐색하는 배움입니다.
같은 향이라도 누군가는 편안하게 느끼고, 다른 누군가는 낯설게 느낄 수 있습니다. 향에 대한 느낌에는 개인의 경험과 취향이 담겨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중요한 것은 “이 감정에는 반드시 이 오일”이라는 정답을 외우는 것보다, 향을 맡는 사람이 무엇을 느끼는지 귀 기울이는 태도입니다.
“이 향을 맡으면 어떤 장면이 떠오르나요?”
“지금 느끼는 마음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요?”
향기를 통해 시작된 작은 질문이 평소 지나쳤던 마음을 이야기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 자격증과 함께 생각해 볼 ‘활용의 방향’
감정테라피를 배우려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나를 위한 쉼의 시간을 만들고 싶을 수도 있고, 가족과 조금 더 따뜻하게 대화하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기존에 진행하는 아로마 DIY나 향수 클래스에 감정을 돌아보는 질문을 더하고 싶은 분도 계실 거예요.
나눔캠퍼스는 약 10년간 다양한 아로마 프로그램과 자격과정을 이어왔습니다.
그동안의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향기를 생활과 교육에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함께 생각하는 배움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감정향수 만들기, 나의 기분을 기록하는 향기 루틴, 서로의 느낌을 나누는 소통 활동처럼 배운 내용을 활용할 방향도 다양합니다.
다만 향에 대한 선호만으로 성격이나 심리 상태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감정테라피는 자신을 이해하고 일상의 정서적 돌봄을 돕는 활동입니다.
🌿 이런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아로마오일과 감정테라피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분
✔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싶은 분
✔ 가족과 주변 사람에게 향기로운 쉼을 전하고 싶은 분
✔ 향수·아로마 DIY 클래스에 감정 소통을 더하고 싶은 분
✔ 아로마상담과 교육 활동에 관심 있는 분
자격과정을 선택할 때는 과정 이름뿐 아니라 교육 내용, 실습 구성도 잘 보아야 합니다.
어디에도 없는 나눔캠퍼스만의 '30일간의 감정여행'과 함께 진행합니다.
한달간 매일매일 감정체크를 해보며 다양한 케이스를 만나고 향의 변화와 감정의 관계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작업과 피드백이 이어집니다.
🌿 나눔캠퍼스 감정테라피 자격과정 28기 안내
• 강의시작 : 2026년 10월 26일 (월) - 총 4강 (번외강의 추가예정)
• 교육 운영: 나눔캠퍼스
• 자격 발급 기관: 한국아로마아카데미
• 세부 일정·수업 방식·수강료·자격 취득 요건: 톡방에서 별도 안내
좋은 향을 알아가는 즐거움,
그리고 내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
이번 10월에는 다른 사람을 챙기느라 미뤄두었던 나의 마음에도 향기로운 관심을 건네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