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마일 코치와 함께하는 AI 첫걸음 11회
"이제, AI에게 일을 맡겨봅니다 — 에이전트, 처음 만나는 시간"
요즘 자주 들리는 말이 있습니다.
"이제 AI는 질문에 답하는 걸 넘어서, 직접 일을 한다"는 이야기요.
그런데 솔직히, 이게 정확히 무슨 뜻인지 와닿으시나요?
AI한테 일을 "맡긴다"는 게 도대체 뭘 어떻게 하는 걸까요?
이 질문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AI를 그냥 잘 쓰는 것과, AI 네이티브로 거듭나는 것 사이엔 바로 이 지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질문하고 답을 받는 것에서 — 맡기고 결과를 받는 것으로.
이 대전환을 한 번은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 다음 단계로 갈 수 있습니다.
11회차는 그 전환점을 함께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어려운 용어 없이, 지금 AI 업계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부터 가볍게 훑어보고
나는 지금 AI를 어느 정도까지 쓰고 있는지도 함께 점검해봅니다.
🧑🏻🚀 이런 분들을 위한 시간입니다
🌿 "에이전트"라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정확히 뭔지 모르겠던 분
🌿 AI한테 질문만 해봤지, "맡겨본" 적은 없는 분
🌿 나는 지금 AI를 잘 쓰고 있는 건지, 한 번 점검해보고 싶은 분
🌿 7월부터 달라질 감각실험실, 미리 감을 잡고 싶은 분
🧑🏻🚀 이번 AI 첫걸음 11회차에서는
1️⃣ 지금 AI는 어디까지 왔을까?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 다들 약속이라도 한 듯 같은 곳을 보고 있어요.
지금 이 흐름을 어려운 말 없이, 빠르게 훑어봅니다.
2️⃣ AI와 함께 일하는 데도 레벨이 있다.
질문하던 사이에서, 맡기는 사이로 — 그 사이에도 여러 단계가 있습니다.
비교나 평가가 아니라, 그 단계를 하나씩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3️⃣ 나는 지금 어디쯤일까?
짧은 점검 노트로 직접 확인해봅니다. 닉네임 하나만 적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 진행 안내
일시 : 6/22(월) 밤 9시 (Zoom 실시간 / 약 90분)
참여비 : 무료
진행 : 허마일 (큐리어스 코치, AI 창작 커뮤니티 '나의 시선' 리더)
📌 세션 전에 준비해오시면 좋아요
✅ 별도 설치나 가입은 필요 없습니다. 줌 링크 하나면 충분해요.
✅ 점검 노트는 세션 중 링크로 안내드릴게요. 닉네임만 적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 따로 공부하고 오실 필요 없습니다. 지금 내가 아는 만큼만 가져오시면 됩니다.
지금 이 지점을 한 번 짚고 가면, 7월부터 새로 시작하는 에이전트 여정이 한결 단단해집니다.
처음이셔도 한 걸음씩, 🚶🏻♀️
함께 가실 분들 기다리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