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면 흔들리지 않을 줄 알았는데, 가끔은 아주 작은 위로가 간절해질 때가 있죠. 그럴 때 그림책을 한 번 펼쳐보세요. 📖
그림책은 아이들만 읽는 책이 아닙니다. 복잡한 세상살이에 지친 어른의 마음을 가장 다정하게 안아주는 훌륭한 치유제거든요.
몇 줄 안 되는 짧은 글과 따뜻한 그림이, 때로는 백 마디 말보다 훨씬 더 깊게 우리 내면을 다독여 줍니다.
지난 <4주 4색> 1기 멤버들의 진심이 모여 탄생한 그림책입니다.
솔직한 이야기들이 모여 얼마나 아름다운 결과물이 되었는지 꼭 확인해 보세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선뜻 망설여지시나요? 하지만 이번만큼은 그 망설임을
잠시 내려놓고, 온전히 ‘나 자신’을 위해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늘 누군가를 챙기느라 바빴던 나에게, 특별한 경험을 안겨주세요.
4주 뒤, 작가가 되어 책을 품에 안았을 때의 벅찬 감동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오래 남는 위로가 될 거예요.
"글을 한 번도 안 써봤는데...", "저는 그림을 전혀 못 그려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꺼내놓고 싶은 마음 한 조각만 가져오세요.
비슷한 결을 가진 분들과 모여, 그림책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깊이 치유받는 시간.
이 따뜻한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4주 4색 프로젝트란?
5~6명의 소수 정예 멤버가 모여 매주 책을 읽고, 느낀 점을 AI 이미지와 한 페이지의 글로 기록하여 최종적으로 공저로 출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 1단계 읽기 : 어른을 위한 깊이 있는 그림책 읽기
- 2단계 만들기 :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한 내 감정으로 AI로 시각화(이미지 생성) 하기
- 3단계 기록하기 : 내 생각과 느낌을 한 페이지의 글로 남기기
- 4단계 출판하기 : 4주간 모인 결과물로 공저 출판하기
🧡참여자가 매주하실 일?
매주 그림책 한 권을 선정하여 소개합니다. 함께 읽고 소통한 뒤, 다음 두 가지만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 책을 읽고 느낀 감정을 담은 AI 이미지 1장
- 내 생각과 느낌을 담은 글 1편 쓰기( A4 반 페이지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