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기] 작가는 글을 쓰기 전부터 선택됩니다
구글 공인 트레이너와 함께하는 작가를 위한 구글 슬라이드로 프로필 세팅하기
책을 쓰는 순간이 아니라, 나를 설명할 수 있는 순간부터 작가는 선택됩니다.
작가라면 결국 이 질문 앞에 서게 됩니다.
나는 어떤 작가인가요. AI 시대, 이 질문은 더 이상 글로만 답하지 않습니다. 보여주는 구조로 답해야 합니다. 『1년의 미라클』 저자, 업무 효율화 프로세스 디자이너 · 구글 공인 트레이너 류지연입니다. 이 강연은 슬라이드를 잘 만드는 강의가 아닙니다. 작가의 기회를 만드는 구조를 설계하는 강의입니다.
작가님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 책은 있지만 다음 기회가 이어지지 않습니다
✔ 글은 쓰고 있지만 나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 소개할 때마다 말이 달라집니다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구조가 없는 것입니다.
왜 지금 슬라이드일까요
작가들은 여전히 글로만 자신을 설명합니다. 하지만 기회는 짧은 시간 안에 이해되는 사람에게 연결됩니다.
✔ 한눈에 이해되는 구조
✔ 한 장으로 전달되는 메시지
✔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형태
이 세 가지를 가장 빠르게 만드는 도구가 구글 슬라이드입니다.
슬라이드는 작가의 프로필 도구입니다
슬라이드는 발표 자료가 아닙니다.
✔ 나를 설명하는 한 장
✔ 기회를 만드는 소개서
✔ 계속 재사용되는 자산입니다
한 번 만들어두면 강의 소개, 북토크, SNS, 협업 제안까지 모두 연결됩니다.
이 강연에서 만드는 것
✔ 한 문장으로 정리된 작가 정의
✔ 한 장으로 보여지는 프로필 슬라이드
✔ 어디서든 같은 메시지로 설명되는 구조
강의 구성
작가 포지셔닝 문장 정리 – 나는 어떤 작가인가를 한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메시지 구조 설계 – 책, 강의, SNS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슬라이드 프로필 제작 – 구글 슬라이드로 한 장 프로필을 만듭니다
기회 연결 방식 – 강의, 북토크, 협업으로 이어지는 활용 구조를 설계합니다
이 강연을 들으면 달라지는 것
✔ 나를 설명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소개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 기회가 연결되기 시작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출간 이후 다음 기회를 만들고 싶은 작가
✔ 글은 쓰고 있지만 방향이 흔들리는 분
✔ 나를 한 번에 설명하고 싶은 분
이런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 디자인 기술만 배우고 싶은 분
✔ PPT 기능 위주 강의를 원하는 분
마지막으로
좋은 글은 이미 쓰고 계십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글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작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설명하는 사람입니다. 이제 나를 보여주는 한 장을 만들 차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