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의 단짝 친구 다이아나와 티 파티를 하는 날
실수로 와인을 다이아나에게 먹여서 아프게 한 앤은 화가난 다이아나의 엄마로 부터 자기 딸과 놀지 말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아! 오해속에 몇날이 지나고 엄마, 아빠가 외출한 어느 날 밤에 다이아나의 어림 동생이 몹시 아파서 급하게 도우러 간 앤은 고아원에서 아이들을 돌본 경험으로 미니 매이를 절 보살핍니다. 오해가 풀리고 다이아나의 집에 초대받아 간 앤은 즐거운 티 파티를 하게 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 속으로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