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앤 3권
앤과 길버트의 티격 태격 스토리가
초등학교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중장년들과
함께 읽기 좋다고 느껴집니다!
그림책도 코드가 맞아야 재미가 있지 않겠습니까?
확실히 세대별로 재미있다고 느끼는 콘텐츠가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게 되고 받아 들이게 되는 요즘입니다.
첨단 테크닉을 배우고 활용하더라도
그 속에 담기는 내용은
같은 세대를 살아내고 살고 있는 동지들 사이에서
가장 끈끈하게 연결되는 것이 아닐까 싶답니다!
빵강머리앤과 함께 하는 영어 그림책 셰계로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