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D] 구글 캘린더로 삶과 일의 리듬 정리하기 (2026.01.10)
01.10(토) 05:30~06:30 녹화본 / 리더 류지연
『1년의 미라클』 저자 · 구글 공인 트레이너 · 업무 효율화 프로세스 디자이너
이 영상은 “일정을 채우는 법”이 아니라 “삶을 선택하는 법”을 다룹니다
구글 캘린더를 단순한 일정 관리 도구로 쓰면, 늘 바쁜데도 남는 게 없습니다.
이 VOD에서는 캘린더를 내 생활 리듬과 일의 흐름을 읽어내는 지도로 바꾸는 방법을 실습으로 보여드립니다.
하루·주·한 달의 패턴을 정리함
시간에 끌려가지 않고 내가 시간을 선택하는 구조를 만듦
“할 일 목록(의지)”이 아니라 캘린더(행동)로 실행력을 설계함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계획은 세우는데 매번 흐지부지 끝나는 분
‘할 일 목록’만 늘어나고 실행이 안 되는 분
올해는 정말 “원 프로젝트(One Thing)” 하나라도 끝내고 싶은 분
시간관리 앱은 많이 써봤지만, 내 리듬에 맞는 구조를 만든 적이 없는 분
캘린더를 업무/개인/가족으로 나눠 쓰다 헷갈려서 포기한 분
이 VOD를 보면 달라지는 것
1) 3개월 ‘원 프로젝트’가 캘린더에 “보이게” 박힙니다
1년 목표를 바로 쓰지 않음
3개월 단위로 결과물을 쪼개고, 마지막 날에 결과를 먼저 넣음
“끝날 때 내가 어떤 상태인지”가 캘린더 상단에 계속 남음
2) 실행은 ‘반복 일정’으로 자동화됩니다
내가 절대 방해받지 않을 시간 1개를 고름
주중/주말/횟수/종료일까지 반복 규칙으로 세팅함
알림이 울리면 고민하지 않고 반사적으로 실행하는 구조를 만듦
3) 유지하는 힘은 ‘리뷰 일정’에서 나옵니다
매주 1번, 점검 시간을 캘린더에 넣음
“완벽”이 아니라 “조정”으로 지속함
3개월이 끝나면 다음 3개월을 더 잘 설계할 기반이 남음
실습 중심 커리큘럼 (영상에서 그대로 따라합니다)
STEP 1. 3개월 원 프로젝트 캘린더 만들기
메인 캘린더에 섞지 않고 프로젝트 전용 캘린더를 생성
이름 정렬 팁(숫자/기호로 위로 올리기)까지 같이 적용
STEP 2. 목표는 ‘마지막 날’에 먼저 넣기
결과물을 종일 일정(All-day)으로 고정
왜 “시간 지정”이 아니라 “종일 일정”인지 이유까지 설명
STEP 3. 실행 루틴을 반복 일정으로 세팅하기
월~금 / 월수금 / 주 3회 등 개인 상황에 맞게 반복 설정
종료일 지정(3/31 등)
“날짜로 종료” vs “횟수로 종료” 차이
STEP 4. 리뷰(점검) 일정 넣기
매주 1회(예: 일요일) 15분 리뷰
계획을 ‘고집’하지 않고 ‘맞춰가는 방식’으로 수정하는 법
STEP 5. 캘린더를 보기 좋게 만드는 최소 설정
D/W/M/Y 단축키 & 숫자 뷰 전환
기본 일정 시간(30/60분) 설정
주차 표시, 데스크톱 알림, 시간대(해외 거주자 팁)
색상으로 삶의 포션(집중/회복/운영)을 한눈에 읽는 법
이 VOD의 핵심 메시지
구글 캘린더는 의지를 쥐어짜는 도구가 아닙니다.
불필요한 선택을 제거해, 중요한 시간에 나를 데려다주는 도구입니다.
완벽보다 완성, 중간에 빠져도 끝까지 가는 구조가 더 중요합니다.
제공 안내
본 영상은 2026.01.10 라이브 강의 녹화본(VOD)입니다.
시청 중 질문은 큐리어스 질문 혹은 뉴미 단톡방에 남기면 됩니다.
시청 후 바로 써먹는 “오늘의 미션”
3개월 프로젝트 캘린더 1개 만들기
마지막 날에 목표를 ‘종일 일정’으로 고정하기
반복 실행 일정 1개 + 주간 리뷰 일정 1개 만들기
캘린더 화면을 캡처해 “내 3개월 구조”를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