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강연은 책과강연 SPEC에서 진행되는 강연입니다,>
[14기] “쓰는 사람에서, 완성하는 작가로” 구글 공인 트레이너와 함께하는 3개월 원 프로젝트로 만드는 작가의 실행 캘린더
쓰는 사람에서, 완성하는 작가로
구글 캘린더로 만드는 작가의 3개월 실행 시스템
『1년의 미라클』 저자, 업무 효율화 프로세스 디자이너 · 구글 공인 트레이너 류지연입니다.
이 강연은 구글 캘린더를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작가의 글과 강연이 실제로 완성되게 만드는 실행 구조를 설계하는 시간입니다.
작가님들, 혹시 지금 이런 생각이 드시나요?
✓ 나는 분명 꾸준히 쓰고 있는데 왜 남는 게 없을까
✓ 계획은 많은데 책, 강연, 콘텐츠는 늘 진행 중 상태다
✓ 오늘도 바빴는데 막상 설명할 성과가 떠오르지 않는다
이 불안은 능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의지의 문제도 아닙니다.
쓰고는 있지만 완성되도록 시간이 설계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작가들이 가장 자주 겪는 상태
글은 쓰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도 많습니다. 해야 할 목록도 적어둡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끝난 것이 없습니다.
✓ 오늘은 쓰려고 했는데 미뤄지고
✓ 내일은 다른 일이 끼어들고
✓ 다음 주에는 흐름이 끊어지고
✓ 어느 순간 프로젝트 자체가 사라집니다
작가에게 가장 위험한 순간은 안 하는 상태가 아니라 하고 있는데 끝나지 않는 상태입니다.
왜 구글 캘린더를 선택했을까
작가에게 필요한 것은 더 좋은 메모 앱도 더 멋진 글쓰기 도구도 아닙니다.
지금 필요한 건 글을 쓸 수밖에 없게 만드는 시간 구조입니다.
투두리스트는 의지의 영역이고 캘린더는 행동의 영역입니다.
계획은 메모에 남지만 실행은 캘린더에만 고정됩니다.
이 강연은 구글 캘린더를 일정 관리 도구가 아니라 작가의 실행을 현실에 고정하는 구조로 사용합니다.
이 강연이 기능 위주로 가지 않는 이유는?
이 강연에서는 버튼 설명, 메뉴 설명, 설정 나열을 하지 않습니다. 대신 작가의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왜 계획은 늘 무너지는지
✓ 왜 글쓰기는 항상 밀리는지
✓ 왜 쓰고 있는데 결과가 남지 않는지
그 해답을 구글 캘린더 하나의 구조로 설명합니다.
3개월 원 프로젝트란 무엇인가
이 강연의 핵심은 3개월 동안 단 하나의 결과를 완성하는 캘린더 구조입니다.
✓ 1년 목표 ❌
✓ 언젠가 할 일 ❌
✓ 여유 되면 쓰기 ❌
대신
✓ 3개월
✓ 하나의 결과
✓ 캘린더에 고정된 시간
예를 들면 이런 목표입니다.
✓ 3개월 안에 초고 완성
✓ 3개월 안에 북토크 또는 강연 준비 완료
✓ 3개월 안에 연재 기획 종료
구글 캘린더를 이렇게 사용합니다
이 강연에서 다루는 캘린더 활용 방식은 명확합니다.
✓ 결과를 종료일이 있는 종일 일정으로 고정합니다
✓ 글쓰기와 준비 시간을 반복 일정으로 선언합니다
✓ 알림으로 선택을 제거합니다
✓ 주간 점검으로 무너지지 않게 조정합니다
오늘 쓸까 말까를 고민하지 않습니다. 알림이 울리면 쓰는 구조를 만듭니다.
저는 글을 더 잘 쓰게 만드는 사람이라기보다 글과 일이 끝까지 가게 만드는 구조를 설계해온 사람입니다.
22년 동안 해외영업 현장에서 목표를 쪼개고 일정을 고정하고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환경에서 일해왔습니다.
실행되지 않는 계획은 실패였고 실행되는 계획만이 다음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지금 제가 하는 일은 그 실행 구조를 작가의 삶과 작업에 맞게 다시 설계하는 일입니다.
업무 효율화 프로세스 디자이너로서 구글 공인 트레이너로서 도구를 잘 쓰는 법이 아니라
사람이 끝까지 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그래서 이 강연은 동기부여로 끝나지 않고 실제로 달라지게 만듭니다.
이 강연에서 다루는 핵심 질문들
✓ 왜 작가에게 할 일 목록은 소용이 없는가
✓ 왜 목표는 종일 일정으로 고정해야 하는가
✓ 왜 글쓰기 시간은 반복이어야 하는가
✓ 왜 의지보다 알림이 강력한가
✓ 왜 3개월이 작가에게 가장 현실적인 단위인가
이 질문들의 답을 구글 캘린더 한 화면에서 확인하게 됩니다.
이 강연을 통해 달라지는 것
✓ 열심히 썼다는 말 대신 이만큼 완성했다라고 말하게 됩니다
✓ 하루가 바빴는지 의미 있었는지가 구분됩니다
✓ 글과 강연이 계획이 아니라 결과물로 남습니다
작가는 더 이상 시간에 끌려가는 사람이 아니라 시간을 선택하는 사람이 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글은 계속 쓰는데 완성이 없는 작가
✓ 집필과 강연을 병행하며 늘 밀리는 분
✓ 계획보다 실행 구조가 필요한 분
✓ 2026년에는 반드시 결과를 만들고 싶은 분
이런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 동기부여만 원하는 분
✓ 도구가 대신 써주길 기대하는 분
✓ 단기간에 화려한 성과만 원하는 분
이 강연은 꾸준히 끝내는 사람의 구조를 만드는 시간입니다.
202년을 또 하나의 진행 중으로 남기지 마세요.
이번에는 의지가 아니라 구조로 완성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