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퍼스널 브랜딩 3대장 프로젝트
AI와 함께하는 퍼스널 브랜딩 3대장
일을 더 잘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아니라
나답게 일하기 위한 기준을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보기 전,
아마 이런 생각이 먼저 들었을 겁니다
✔️또 하나의 브랜딩 프로그램 아닐까?
✔️참여하는 동안은 좋지만, 결국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AI, 도구… 지금도 많은데 정말 내 삶이 달라질까?
이 의심은 당연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그 의심을 전제로 설계된 프로젝트입니다.
요즘, 이런 상태에 있지 않나요?
나는 분명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정작 ‘나라는 사람’은 잘 보이지 않을까?
배운 것도 많고, 콘텐츠도 꽤 쌓였는데
✔️누군가 “그래서 무슨 일을 하세요?”라고 물으면 잠깐 멈칫하게 되는 순간.
✔️AI도 배우고, 도구도 익히는데 왠지 계속 뒤처지는 느낌.
이건 능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의지의 문제도 아닙니다.
정리되지 않은 채, 계속 앞으로만 밀려왔기 때문입니다.
이 불안은, 당신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 프로젝트를 찾는 분들은 대부분 이미 충분히 노력해온 사람들입니다.
성실했고, 배웠고, 시도했고,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안한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것이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더 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미 해온 것을, 이제 정리하자”고 말합니다.
왜 이 프로젝트는 믿어도 될까요?
이 프로젝트는 감각이나 유행으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이끄는 세 명의 리더는 모두 구글 공인 트레이너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감각적인 말이 아니라, 검증된 도구 활용 기준 위에서 설계된 프로젝트입니다.
나를 ‘정리’하는 프로젝트
류지연 : 구글 공인 트레이너 · 업무 효율화 프로세스 디자이너
이 프로젝트의 출발점은 ‘정리’입니다.
크롬, 드라이브, 캘린더, 문서, 슬라이드를 단순한 사용법이 아니라
생각과 일을 연결하는 구조로 다룹니다.
제미나이와 노트북LM을 활용해 흩어진 기록과 생각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많은 참여자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야 내가 왜 늘 바빴는지 알겠어요.”
나를 ‘보이게’ 만드는 프로젝트
이진 : 구글 공인 트레이너 · 영상·비주얼 브랜딩 전문가
요즘은 아무리 말을 잘해도 보이지 않으면 남지 않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제미나이 기반 이미지,
Flow, Whisk, Veo, Vids 등
구글 AI 영상 도구를 활용해 꾸미지 않아도 과장하지 않아도
‘이 사람은 신뢰가 간다’는 인상을 만드는 방법을 다룹니다.
나를 ‘쓰게’ 만드는 프로젝트
박이진 : 구글 공인 트레이너 · 상세페이지·시각 구조 전문가
많은 브랜딩은 정리와 표현에서 멈춥니다.
이 프로젝트는 다릅니다.
프로필, 상세페이지, 콘텐츠 구조로 이어져 실제로 쓰이는 결과물까지 연결합니다.
제미나이 기반 AI를 활용하고, 필요한 경우 Figma와 Photoshop으로 완성도를 높입니다.
브랜딩이 느낌으로 끝나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말하는 퍼스널 브랜딩
이 프로젝트에서 말하는 퍼스널 브랜딩은 SNS를 잘하는 일이 아닙니다.
화려하게 보이는 일도 아닙니다.
퍼스널 브랜딩이란 나를 설명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정리된 기준과 연결된 흐름을 가진 상태.
이 정의를 받아들이는 순간 당신은 더 이상 쫓아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를 함께하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이 프로젝트는 당신을 바꾸려 하지 않습니다.
대신 당신을 제자리에 놓아줍니다.
생각이 흩어지지 않고, 표현이 부담되지 않고. 결과가 사라지지 않는 상태.
삶의 무게가 달라집니다.
프로젝트를 통해 얻게 되는 변화
✔️나는 어떤 사람인가
✔️무엇을 기준으로 일하는가
✔️어디까지가 나의 영역인가
이 질문에 흔들리지 않고 답할 수 있게 됩니다.
도구와 AI는 더 많이 배우는 대상이 아니라 나에게 맞게 연결해 쓰는 도구가 됩니다.
프로젝트가 끝난 뒤, 남는 것
✔️정리된 나의 기준
✔️나다운 브랜딩 흐름
✔️이미지, 영상, 프로필, 콘텐츠 구조 초안
“그래서 이 프로젝트를 함께하고 뭐가 남나요?”라는 질문에 명확히 답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오래 이어지는 이유
이 프로젝트에는 2년, 3년째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쉬었다가 다시 돌아오는 분들도 많습니다.
✔️경쟁하지 않고
✔️비교하지 않고
✔️뒤처졌다는 느낌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끝내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기준을 남기는 프로젝트입니다.
참여자 후기
“뭘 더 해야 할 줄 알았는데, 그만 흔들려도 된다는 게 제일 좋았어요.”
“프로젝트가 끝나고 남은 게 처음이었어요. 기준이 생겼다는 느낌이요.”
“AI 중심이 아니라, 사람이 중심이라 안심됐어요.”
어울림 일정
2026년 2월, 매주 토요일 오전 5시 30분 진행
1️⃣ 2월 7일 (토)
구글 지메일로 만드는 일의 흐름 정리
리더 틴쳐, 류지연 『1년의 미라클』 저자, 구글 공인 트레이너, 업무 프로세스 디자이너
지메일은 메일을 주고받는 도구가 아니라 일이 시작되고, 멈추고, 이어지는 모든 지점이 모이는 공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메일을 더 잘 쓰는 법이 아니라, 메일에 휘둘리지 않고 일의 흐름을 정리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라벨, 검색, 보관, 처리 기준을 정리하며 해야 할 일과 이미 끝난 일을 분리하고, 지메일을 ‘업무 알림창’이 아닌 나의 일 구조를 보여주는 허브로 재설계합니다. 이 시간을 지나고 나면 메일함은 쌓이는 공간이 아니라 정리되는 공간이 됩니다.
2️⃣ 2월 14일 (토)
제미나이와 Veo 3.1로 만드는 스톱모션 영상 – 두 번째 이야기
리더 디코이진, 이진 구글 공인 트레이너, 영상·비주얼 브랜딩 전문가
1월에 한 장면으로 나를 표현했다면, 2월에는 조금 더 분명한 이야기를 담아봅니다.
제미나이와 Veo 3.1을 활용해 나의 일, 나의 메시지, 나의 방향성을 짧은 스톱모션 영상으로 확장합니다.
이번 시간은 기술을 늘리는 시간이 아니라, 표현의 밀도를 높이는 시간입니다.
보고 나면 “아, 이 사람은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구나”가 자연스럽게 전달되는 장면을 만들어봅니다.
3️⃣ 2월 21일 (토)
구글 시트로 만드는 나만의 기준표
리더 드리미, 박이진 구글 공인 트레이너, 상세페이지·시각 구조 전문가
많은 사람들의 고민은 기록이 없어서가 아니라, 기준이 없어서 정리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구글 시트를 활용해 생각, 정보, 선택 기준을 정리합니다.
막연했던 판단을 표로 정리하고, 비교하고, 다시 꺼내볼 수 있는 형태로 구조화합니다.
이 시트는 단순한 문서가 아니라 앞으로의 선택을 덜 흔들리게 해주는 나만의 기준표가 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열심히 사는데 정체성이 흐릿해진 분
배운 것이 많은데 연결되지 않는 분
AI 시대에 나만의 기준이 필요한 분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쌓고 싶은 분
이런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단기간에 화려해지고 싶은 분
AI가 대신 브랜딩을 만들어주길 기대하는 분
이 시간을 지나고 나면
✔️ 메일에 휘둘리지 않는 일의 흐름
✔️ 말하지 않아도 전달되는 나의 메시지
✔️ 선택을 도와주는 명확한 기준
2월 프로젝트는 정리된 1월 위에 ‘일·표현·판단’을 단단히 얹는 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