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꾸미고는 있지만
왜인지 전문가처럼 보이지 않고,
어디를 손봐야 할지 막막했던 적 있으신가요?
이 무료특강에서는
캔바를 활용해 블로그를
온라인에서 나를 소개하는 ‘간판’처럼 쓰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디자인을 잘하는 법이 아니라,
처음 방문한 사람이
누구의 공간인지, 무엇을 하는 곳인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조와 흐름을 잡는 관점을 함께 나눕니다.
20년 동안 디자인 현장에서
브랜딩과 온라인 콘텐츠를 만들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게
차근차근 설명드릴 예정입니다.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분,
캔바로 정돈된 메인 화면을 만들고 싶은 분이라면
이번 무료특강이 좋은 출발점이 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