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시작하면서
조용히 그러나 단단한 시간,
1. 25(일요일) 오후 8시~9시 30분
온라인 줌(Zoom)
그림책 <킨츠기>를 읽으며
우리 안에 아픔, 상실, 기쁨, 성장을 들여다보고
금간 자리를 금빛으로 다시 빛나는 시간을 가집니다.

킨츠기는 깨진 그릇을 금이나 옻으로 이어붙여
다시 사용하는 일본의 전통 수리 기법입니다.
고운가루와 함께 하는 이 시간은 그 의미가
넓습니다.

금간 자리(깨짐)를 숨기지 않고
금빛으로 새롭게 태어나
더 아름다워진다는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먼저 킨츠기 그림책을 보고 느낍니다.
그리고 이렇게 진행됩니다~

금간 자리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의미와 성장을 시작하는 자리입니다.
킨츠기 예술 치유 워크숍은
상처, 아픔, 상실을 마주하고
함께 살아가는 용기를 배우는 시간입니다.


지난 워크숍에 참여한 분들이 고맙게도 이렇게 후기를 남기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금이 가고 구겨지고 깨진 우리의 조각들은 부끄러운 흔적이 아니라
우리를 더 깊게 들여다 보게 하고 새로운 눈으로 타자(세상)를 바라보게 할 것입니다.
이런 분이 참여하시기를 ...

새해를 시작하면서
조용히 그러나 단단한 시간,
1. 25(일요일) 오후 8시~9시 30분
온라인 줌(Zoom)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