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강연은 책과강연 SPEC에서 진행되는 강연입니다,>
[13기] 구글 공인 트레이너와 함께하는
노트북LM으로 시작하는 작가의 북토크 준비
AI로 내 책을 ‘말할 수 있는 구조’로 바꾸다
『1년의 미라클』 저자 · 구글 공인 트레이너 류지연
업무 효율화 프로세스 디자이너
구글 공인 트레이너, 작가, 강사 류지연입니다.
저는 글을 쓰게 돕는 사람이 아니라, 쓴 글이 말이 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책은 완성했는데
북토크나 강연을 떠올리면 막막해지는 순간,
작가라면 한 번쯤은 겪어보셨을 겁니다.
무슨 이야기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고
질문을 받으면 답은 되지만 흐름이 없고
매번 그때그때 말하다 보니 늘 아쉬움이 남는 상태
이 문제는 말하기 실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책 이야기를 꺼내는 구조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노트북LM을 활용해 작가의 책을 ‘말할 수 있는 구조’로 바꾸는 출발점을 함께 만들어봅니다.
왜 ‘북토크 준비’가 어려울까요?
책은 이미 충분히 잘 쓰여 있습니다.
하지만 북토크는 책을 다시 말의 언어로 번역하는 작업입니다.
많은 작가님들이 책을 쓸 때는 구조가 있었지만,
말하려는 순간 그 구조를 다시 혼자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을 느낍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그 부담을 AI와 함께 나누는 방법을 보여드립니다.
노트북LM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노트북LM은 단순한 AI 요약 도구가 아닙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노트북LM을 작가의 북토크 준비 조력자로 활용하는 방식을 소개합니다.
✔️ 책 원고 업로드
✔️ 출간 후기, 독자 반응 정리
✔️ 실제 받았던 질문을 한 공간에 모으기
✔️ AI를 활용해 북토크 흐름의 뼈대 확인하기
“무슨 말을 해야 하지?”라는 질문이
“아, 이렇게 말하면 되겠구나”로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 노트북LM으로 북토크가 가능해지는 지점
✔️ 작가의 책이 말로 정리되는 과정
✔️ 혼자 고민하던 문제를 구조로 바꾸는 출발점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단 하나입니다.
“이건 감각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였구나”를 느끼는 것.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책은 썼지만 북토크가 막막한 작가님
✔️ 말할 흐름이 없어 매번 아쉬움이 남는 분
✔️ 노트북LM을 실제 작가 작업에 활용해 보고 싶은 분
✔️ 내 책을 더 잘, 더 편하게 말하고 싶은 분
프로젝트 안내
✔️ 일시: 2026년 1월 13일(화) 저녁 8시
✔️ 방식: 온라인 Zoom 무료프로젝트 (책과강연 스펙강연 줌링크 공유예정)
✔️ 대상: 작가, 예비 작가, 강연을 준비하는 분
✔️ 준비물: 내 책 원고(또는 집필 중인 글), 구글 계정
이 프로젝트는 북토크를 대신 만들어주는 시간이 아닙니다.
대신, 작가가 스스로 말할 수 있는 구조를 발견하는 시간입니다.
책을 쓴 작가에서 책을 말할 수 있는 작가로.
노트북LM과 함께,그 첫 단계를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