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었다고 생각했지만 남는 것이 없습니다.
썼다고 생각했지만 다시 보면 부끄럽습니다.
말했다고 생각했지만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정보의 양이 아닙니다.
'어떻게' 읽고, 쓰고, 말할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강원국 작가와 함께하는 한 달
대통령의 글을 쓰던 사람이 직접 가르치는, '내 언어를 만드는 법'.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의 글쓰기』의 저자 강원국 작가가
6월 한 달간 3회의 줌 라이브로 읽기·쓰기·말하기의 본질을 함께 풀어냅니다.
📅 6월 라이브 일정
[1회차] 6/3 (수) 저녁 8시 Zoom
읽기 — 어떻게 읽고 들을 것인가
정보를 흡수하는 사람과 정보가 흘러가는 사람의 차이.
강원국 작가가 30년간 다듬어온 '읽기와 듣기의 태도'를 공유합니다.
[2회차] 6/17 (수) 저녁 8시 Zoom
쓰기 — 어떻게 쓸 것인가 문장이 아니라 생각을 다듬는 법.
빈 화면 앞에서 막막했던 분들을 위한 '쓰기의 출발선' 다시 잡기.
[3회차] 6/24 (수) 저녁 8시
말하기 — 어떻게 말할 것인가 전달되지 않으면 말이 아닙니다.
내 생각이 상대의 머리에 도착하는 '말하기의 구조'.
* 일정 못 맞추셔도 괜찮아요. 녹화본을 멤버십 기간 내 자유롭게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