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사람을 글로 이어주는 '글로잇다'입니다. 긴긴 암흑의 시간을 글쓰기로 이겨내고 작가와 강사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같은 무기력한 삶을, 글자(글쓰기, 독서)로 변화시키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