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어스 리더
라경캘리
인삿말
한때 소녀, 지금은 중년. 마음만은 아직도 소녀이고 싶은 저는 캘리그라퍼이자 문학 작가로 마음을 쓰고 글씨에 온기를 담습니다. 예쁘게 쓰는 글씨보다 나를 위하는 글씨를 씁니다. 삐뚤어도 작품이 되는 글씨. 캘리그라피는 정답이 없으니까요. 우리, 함께, 다정, 이런 수더분한 단어를 좋아합니다. 캘리그라피는 글씨 실력도 키우지만 나 자신에게 다정 해 지는 연습입니다. -큐리어스 콘텐츠 크리에이터5기 우수 수강생 선정 -신춘문예 수필부문 당선 -부산아동문학협회 신인상 -틱톡크리에이터(2.3만) -CBS라디오 방송출연 -KBS(스승의날)캘리그라피 엽서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