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는 시간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은 패턴 요리사 따숨입니다. 점과 선, 종이와 펜이라는 단순한 재료로 완성보다 과정에 집중하는 시간을 만듭니다. 그래서 저는 패턴을 ‘그린다’기보다 ‘요리한다’고 말합니다. 그 생각에서 Cook & Pattern이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