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수업을 읽었어요
상실수업을 읽었어요
상실수업을 읽고슬픔은 병이 아니라 사랑의 또다른 이름입니다.사랑을 잃은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여운입니다.30분 동안 울어야 할 울음을 20분 만에 그치지 마세요.가장 위로가 되었던 말은요,슬퍼하는 자신을 자책하지 말라.슬픔을 사랑의 표현으로 그대로 바라보면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된다는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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