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박근필 작가를 소개합니다
저, 박근필 작가를 소개합니다
최근 한 블로그 이웃분이 제게 댓글로 제안을 해주셨습니다.저를 소개하는 글을 공지로 올려놓으면 저에 대해 잘 모르는 분에게 도움이 될 거다.말씀을 듣고 보니 고개가 끄덕여지더군요.그래서 이참에 저를 소개하는 글을 남겨봅니다.앞으로 자주는 아니더라도 필요시 업데이트도 할 생각입니다.1. 성장 과정제 고향은 경상북도 포항입니다.태어나고 고등학교까지 나온 곳이죠.포항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은 바다, 어촌을 떠올리기도 합니다.포항은 바다와 인접해 있지만 나름 도시입니다.저는 바다와 떨어진 도시와 같은 곳에서 나고 자랐습니다.좋은 부모님을 만나 큰 부족함 없이 컸습니다.아직 효도 다운 효도를 해드리지 못한 게 마음의 큰 짐입니다.현재 부산에 살고 있습니다.부산 생활은 만족스럽습니다.크게 아쉬운 점 없고 살면 살수록 괜찮은 곳이라 느낍니다.수의과 대학에 입학하고 졸업 후 임상 수의사를 본업으로 살아왔습니다.중간에 잠시 제약회사에서 반 년 정도 일하기도 했습니다.임상 수의사가 천직이라 여기며 살았지만 세월이 지나며 점점 그것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그래서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마흔 즈음 흔히 말하는 마음의 지진을 크게 겪었습니다.독서와 글쓰기를 시작했고 이것이 저를 살렸습니다.그리고 운 좋게 출간 작가까지 되었습니다.2. 인생관절대 포기할 수 없는 것은 가족의 행복입니다.가장 바라는 것 또한 가족의 행복이죠.가족의 행복이 곧 저의 행복이기도 합니다.제가 바라는 삶의 방향은 이타적인 삶입니다.기여하고 공헌하는 삶이죠.자주 말씀드렸듯이 따뜻한 사람, 괜찮은 사람,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세상의 온기를 1도라도 높이고 세상을 떠나고 싶습니다.사는 동안 많은 분에게 위로와 위안, 희망을 드리고 싶습니다.3. 목표와 계획종종 공헌하듯 말씀드렸던 내용입니다.매년 적어도 한 권 이상의 책을 꾸준히 내는 게 목표입니다.베스트셀러도 작가도 좋지만 스테디셀러 작가가 더 되고 싶습니다.제가 내는 모든 책이 많은 독자에게 오랫동안 읽히고 사랑받으면 좋겠습니다.저의 책을 통해 독자와 독자의 삶이 변하는 경험은 말로 형언하기 힘든 소중한 경험입니다.작가 외에도 강사, 책쓰기 코치로서도 성공하고 싶습니다.특히 책쓰기 코치에 마음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책쓰기가 한 사람의 삶에, 나아가 다수의 삶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경험을 통해 잘 압니다.그래서 이 좋은 걸 많은 분이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습니다.계속해서 이 분야에 제 역량을 키워갈 생각입니다.저로 인해 독자에서 저자로 새롭게 태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길 바랍니다.이 글을 통해 저에 대해 좀 더 알게 되고 내적친밀감이 향상되시길 기대합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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