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트노트 5일차_올해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낯선 경험'은?
리부트노트 5일차_올해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낯선 경험'은?
10km를 연속으로 뛸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다. 강이나 호수를 따라 뛰고 싶어 찾아보니 춘천마라톤이 검색됐다. 의암호의 아름다운 단풍을 배경으로 달리는 코스로 유명하고 호반을 따라 펼쳐지는 경치가 뛰어나고 비교적 평탄하여 많은 러너들이 사랑하는 대회라고 설명이 되어 있었다. 시기도 딱 좋은 10월이다. 여행과 마라톤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겠다 싶어 기분이 좋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으니 반은 성공이다! 작정했으니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게 될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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