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두달 낭독 시편 10기 후기
열 두달 낭독 시편 10기 후기
낭독 시편 10기가 끝났습니다.10개월 동안 쉬지 않고 이어왔습니다.작년에는 잠언을 계속했으니 이제 2년이 되어갑니다.낭독 실력이 늘었을까요? 당연하죠. ㅎㅎ 가랑비에 옷 젖듯 조금씩 늘었다는 것을 느낍니다.꾸준함은 어딘가에 흔적을 남기기 마련이거든요.리더의 따뜻함 덕분에 이렇게 인연이 오래갑니다.함께하는 분들도 이제는 보이지 않으면 궁금해집니다.낭독하면서 저는 사랑과 평안을 얻습니다.살아가면서 가장 기본이 되는 마음의 수양과 깨달음, 겸손함을 배웁니다.이 시간이 저에게는 그런 의미입니다.비록 하루에 짧은 시간이지만, 그 시간이 있어서 그래도 제가 괜찮은 사람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가 봅니다. 그러니 낭독 시편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이 방에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10살 호원이도 있습니다.호원이를 보면 할머니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얼마나 기특한지요. 이 어울림은 가족 이상입니다.평안을 찾고 싶은 분들께 이 모임을 추천합니다.좋은나무 리더님을 비롯한 낭독 식구들 덕분에 10기도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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