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 1+ 글쓰기만 했는데 내 블로그가 성장한 건 트루북스님과 도여사님 덕분입니다.
최적 1+ 글쓰기만 했는데 내 블로그가 성장한 건 트루북스님과 도여사님 덕분입니다.
난 블로그를 잘 하지 못한다. 그래서 제대로 배워야겠다는 마음으로 큐리어스 트루북스님의 블로그 챌린지에 들어갔다. 이것저것 알려주는 대로 따라 해보고 있지만, 사실 나는 체험단을 하거나 돈을 벌 목적의 블로그가 아니다. 그저 글쓰기와 나의 기록을 쌓아두는 공간, 그 의미가 훨씬 컸다.‘책과강연’에서 운영하는 백일백장을 어느덧 9번째 진행 중이다. 800일을 완주하고 900일을 향해 매일 글을 쓴다. 뭔가를 쓴다는 뜻이다. 그저 꾸준함을 무기로 빠짐없이 무언가를 해낼 뿐이다. 매일 일기 같아도, 특별한 일이 없는 날이어도 뭐라도 기록으로 남긴다. 그러니 블덱스가 뭔지도 모르고, 슈퍼멤버스가 뭔지도 모른 채 여태 살았다. 그런데 그 무지함 사이로 작은 틈이 생긴 건 트루북스님 덕분이다. “블로그를 한번 성장시켜보라"라며 옆구리를 찔러준 것도, 도여사님을 안내해 준 것도 모두 그분이다.도여사님과는 2022년 책과강연 1박2일 세미나에서 만나 얼굴을 알고 있었다.그녀의 성장에 응원과 박수를 보내면서 팬심으로 멀리서 지켜만 보았다. 그러다 큐리어스에 강의가 있는 걸 보고도 신청할 수 없었던 것은 나랑 같은 시간에 운영되는 까닭이었다.포기하고 있다가 OT 녹아본으로 따라 가보자는 심산으로 블로그 어울림을 신청했다. 먼저 트루북스님의 안내 덕분에 대략적으로 귀동냥으로 알고 있었지만 난 글만 쓰니 결이 좀 달라서 머뭇거렸다. 그러다 만난 도여사님 덕분에 블로그가 점점 인물나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오늘 블덱스에 들어가 보고 깜짝 놀랐다.어느새 내 블로그가 최적 1+ 단계에 올라가 있다.그뿐인가 슈퍼 멤버스 레드 단계가 아닌가?매일 꾸준히 써온 글이 하나씩 쌓인 게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옆에서 도와준 친구들이 있어 가능했다. 내가 뭘 안다고... 이러니 트루북스님과 도여사님께 감사가 절로~ 고맙습니다.무언가 오랫동안 꾸준히 하면 뭐가 돼도 된다더니 난 빠르게 급하게 성장한 게 아니다. 블로그에 매일 글쓰기를 시작한 지 오래다. 2022년 11월부터니까. 지금은 비공개로 글을 많이 감췄지만 하여간 그때부터 거의 쉼 없이 글을 써왔다. 그렇다고 수려한 문장이나 개성이 뚜렷하진 않지만 하고 있다. 그냥. 마냥. 돌쇠처럼 묵묵히...그런 것도 블로그 알고리즘에 걸리나? 모르겠다.사실은 최적 1+ 과 슈퍼 멤버스가 얼마나 좋은 건지 잘 모른다. 하지만 주변에서 축하한다 하니 뭔가 좋은가 보다하고 ...이렇게 둔해서야 어쩌나. 이럴 땐 공부하면 된다. 도여사님과 1:1 스케줄을 잡았다. 그리고 블로그 공부하거나 성장시키고 싶은 친구들에게 당당하게 트루북스님과 도 여사님을 소개한다. 내게 참 고마운 분이니까.글쓰기만 해도 블로그가 성장하는구나... 그렇구나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다.큐리어스에 뿌리를 내리면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운다.잠자던 블로그를 깨우기도 하면서 그렇게 또 하나의 성장을 본다.이러니 어찌 큐리어스를 이뻐하지 않을까요.신나서 주절주절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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