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남
만 남
진짜 오랜만에 옛직장관계자님들을 만났다.장례식장에서이제우리가 그럴나이!본인 예식장이 아닌ㅜㅜ그런데 장례가족의 슬픔을 나누고 앉아서예전의 추억으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누었다."그때가 그립다."하면서다음에 꼭 같이 하자고 다시 만나자고 하면서 헤어졌다.다음엔 누구의 자녀 결혼식장일까?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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